화장실 올라가는 문에 도어클로저를 달았어요.

 

며칠전, 어린이들 녹음을 왔는데 거길이 왜이리 춥나했더니 화장실문이 화알짝 열려있더군요! 애들이라 왔다갔다하다 열린거같은데 추워서 안되겠더라구요.

원래 그냥 경첩밖에 없어서 문을 닫고 잠궈야 문이 안열리는데 잠그는걸 잊으면 계속열려있게되는거죠. 근데 손님들에게 매번 닫아서 잠궈야한다고 말씀드리기도 그렇고해서…

바로 인터넷에서 자동으로 닫아주는 도어클로저를 사서 달았습니다.

ㅎㅎ 완전 좋네요. 가격은 만원대! ㅋㅋ